[유럽 13일 4편] 외시넨호수 블라우제 10월 후기 | 노란 낙엽송, 노 젓는 배, 버스 탄 골든리트리버 (2025년 10월)

2025년 10월 9일 칸더슈테크의 외시넨호수(09:58부터 12:17)와 블라우제(14:22부터 14:55). 역광의 청록색 호수, 노랗게 물든 낙엽송, 노 젓는 배, 버스에 탄 개, 바닥까지 보이는 블라우제. 사진 176장의 촬영 시각으로 정리한 기록. 시리즈 9편 중 4편.

[유럽 13일 3편] 그린델발트에서 융프라우요흐 하루 | 아이거 익스프레스, 스핑크스 전망대, 클라이네 샤이덱 (2025년 10월)

2025년 10월 8일 새벽 5시 반 아침부터 그린델발트 터미널, 아이거 익스프레스 곤돌라, 13:31 스핑크스 전망대, 야외 설원의 묀히와 융프라우, 하산 곤돌라, 17:42 클라이네 샤이덱 역까지. 사진 277장의 촬영 시각으로 정리한 기록. 시리즈 9편 중 3편.

[유럽 13일 1편] 카타르항공 도하 경유 스위스 입국 첫날 | 인천에서 취리히, 베른주 숙소까지 (2025년 10월)

2025년 10월 5일 인천 출발, 도하에서 3시간 환승, 취리히 도착 후 기차로 베른주 산악 마을 숙소까지. 캐리어에 담은 컵밥과 라면, 도하 공항 풍경, 기내식, 숙소 옥상 발코니와 첫 저녁을 사진 촬영 시각 순서로 정리한 기록. 시리즈 9편 중 1편.

[호주 캠핑카 여행 4편] 동물원 호랑이 쇼는 토크쇼였다 | 하나로마트, 캠핑카 반납 20분, 출국, 5박 6일 총비용 1인 366만 원

2026년 7월 24~25일: Australia Zoo(성인 77.45 AUD, 13:15 쇼, 치타는 못 봄), 노스레이크 하나로마트 선물, Clontarf 마지막 캠핑장, 주유 없이 차만 두고 나온 반납(Drop and Go·연료 옵션), 공항까지·출국 1시간. 마지막에 항공 포함 1인 366만 원을 공식 요금으로 나눠 봅니다. 시리즈 4편 중 4편(완결).

[호주 캠핑카 여행 3편] 허비베이 고래투어에서 열 마리를 보다 | 멀미약, 남버 장보기, 누사 리버쇼어 캠핑장 밤 수영

2026년 7월 23일 허비베이 아침 고래 투어(반나절, 약 10마리, 브리칭 목격, 멀미약)와 누사로 내려와 묵은 Ingenia Rivershore 캠핑장(야간 수영장 — 5박 중 제일 좋았던 곳)의 실제 시각과 요금. 액션캠으로 잡은 혹등고래 지느러미와 밤 수영장, 폰 사진의 가격표까지. 시리즈 4편 중 3편.

[호주 캠핑카 여행 2편] 프레이저섬(K’gari) 당일투어 하루 | 새벽 성에, 맥켄지 호수 수영, 유롱 뷔페, 75마일 비치 멀미, 딩고

허비베이에서 출발하는 K'gari Explorer Tours 당일 투어(성인 279 AUD)의 실제 하루. 새벽 성에 낀 캠핑카, 07:30 픽업, 08:30 페리, 센트럴 스테이션·파일 밸리·맥켄지 호수 수영(차가움)·유롱 뷔페·75마일 비치·마헤노 난파선, 4WD 버스 멀미, 실제로 본 딩고와 가이드가 강조한 규칙, 복귀 후 캠핑장 저녁까지. 사진은 직접 촬영(사람 없는 장면만). 시리즈 4편 중 2편.

[호주 캠핑카 여행 1편] 브리즈번 도착 첫 이틀 | 캠핑카 픽업 40분, 누사 캠핑장, 레인보우비치, 허비베이 우랑간 피어 일몰

2026년 7월 브리즈번 공항에 내려 캠핑카를 받고 누사·레인보우비치를 거쳐 허비베이까지 간 첫 이틀의 실제 시각과 비용, 그리고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입국 1시간, 차량 설명 40분, 장보기 영수증 대신 가격표 사진, 캠핑장 두 곳 실사용 평. 사진은 직접 촬영(사람 없는 장면만). 시리즈 4편 중 1편.

허비베이 고래투어와 프레이저섬 당일투어를 한 번에 | 브리즈번 캠핑카 5박 코스 일정과 2026년 공식 요금

허비베이는 7월 중순부터 10월까지 혹등고래 시즌이고, 세계 최대 모래섬 K'gari 당일 투어가 같은 항구에서 출발합니다. 2026년 7월 브리즈번에서 캠핑카로 다녀온 5박 6일 실제 일정(누사·레인보우비치·허비베이·오스트레일리아 동물원)에 운영사·주정부 공식 요금과 규정(딩고 벌금, 차량 허가, 산책로 거리)을 붙였습니다. 인원·박수를 넣으면 비용이 나오는 합산기 포함. 사진은 직접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