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여행준비

항공 규정·짐 싸기·준비물. 출발 전에 확인할 것들을 공식 출처로 정리

호주 캠핑카 렌트 주의사항 | 플래티넘 보험이 있어도 내 돈이 나가는 8가지 (연료, 청소, 통행료, 벌금, 운행 제한)

호주 캠핑카(아폴로·브리츠·마우이는 같은 thl 약관)를 빌릴 때 '플래티넘 팩'을 사도 연료 미충전 리터당 5 AUD, 탱크 안 비우면 299 AUD, 비포장·해변·프레이저섬 진입 시 보장 무효 같은 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2026년 7월 브리즈번에서 6일간 실제로 빌린 계약서와 thl 2026-27 약관 PDF, 퀸즐랜드 교통부·ETA·세관·Linkt 공식 페이지를 대조해 정리했고, 일수·옵션을 넣으면 추가 비용이 나오는 계산기를 붙였습니다.

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규정 총정리 (2026년 4월 개정) | 항공사 15곳 비교표, 몇 개까지 몇 mAh까지, Wh 계산기

2026년 4월 20일부터 보조배터리는 어느 항공사든 1인 2개, 개당 160Wh 이하, 기내 사용·충전 금지가 공통 기준이 됐습니다. 국적사 9곳과 싱가포르항공·JAL·캐세이·에바·델타·베트남항공의 공식 페이지를 2026년 9월 2일에 직접 확인해 한 표로 정리했고, 내 배터리 mAh를 넣으면 Wh와 항공사별 판정이 나오는 계산기를 붙였습니다. 아직 다른 것은 100~160Wh 승인 방식, 델타의 100Wh 상한, 시행일, 미표기 배터리 처리입니다.

네팔 홍수 이후 여행 가도 될까 | 외교부 특별여행주의보 지역, 열린 곳과 닫힌 곳, 취소수수료와 보험 (2026-09-01 기준)

2026년 8월 26일 트리술리강 홍수 이후 네팔 여행을 앞둔 분을 위한 정리입니다. 외교부 특별여행주의보(바그마티·간다키·코시·룸비니), 현재 열린 지역과 닫힌 지역, 패키지·항공권·여행자보험의 취소 규정을 출처와 기준일을 달아 정리했습니다. 재난 보도가 아니라 결정에 필요한 정보만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