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수하물 금지 물품 총정리 — 라이터·전자담배·보조배터리는 어디에 (2026)
공항 카운터에서 캐리어를 다시 여는 사람, 생각보다 많습니다. 라이터 하나 때문에 다 싸놓은 짐을 도로 풀어야 하는 경우도 흔하고요. 헷갈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위탁(부치는 짐)과 기내(들고 타는 짐)의 규정이 서로 반대인 물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배터리 관련은 기내만 되고, 액체·날붙이는 위탁만 됩니다. 이 방향을 거꾸로 알고 있으면 반드시 카운터에서 걸립니다. 출발 전에 한 번만 정리해두면 되는 내용이라, 국토교통부와 항공보안365 안내를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한 장 요약 물품 위탁(부치기) 기내(들고 타기) 라이터 ❌ 금지 ⭕ 1인 1개 전자담배 ❌ 금지 ⭕ (사용·충전 금지) 보조배터리 ❌ 금지 ⭕ 1인 2개, 160Wh 이하 노트북·카메라 여분 배터리 ❌ 금지 ⭕ 100ml 초과 액체(샴푸·화장품) ⭕ 가능 ❌ 금지 칼·가위·손톱깎이 외 날붙이 ⭕ 가능 ❌ 금지 야구배트·삼각대 등 ⭕ 가능 ❌ 금지 부탄가스·토치 ❌ ❌ 둘 다 금지 인화성 스프레이·페인트·시너 ❌ ❌ 둘 다 금지 1. 위탁 가방에 절대 못 넣는 것 전부 불 아니면 배터리입니다. 캐리어가 아니라 몸에 지녀야 합니다. ...